1.본격 뷔 얼굴 감상하는 브이앱(쌩얼인데 ㄹㅇ 잘생김.뷔 화장 왜해??)
2.뷔한테 편견이 있었던걸 발견함. 말 조곤조곤 조용히... 말한마디, 단어하나 말하는데도 고르고 고르는게 보였다. 보고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배려받고있다? 존중;해주려하는구나라는게 느껴진방송
3. 보고있는 사람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주던 브이앱(억지로 꾸미거나 컨셉잡고 하는거 같지않는듯 자연스런 모습이 참 보기좋았다. 깔리는 음악도 좋더라 뷔 그런음악 좋아하니??)
안녕! 난 이번 피땀눈물로 방탄에 관심 갖게된 사람이야~ㅋㅋ
그러던 와중에 뷔가 브이앱했다는 소식을 듣고 브이앱을 켰음->시청함
......놀랐음.
무대에선 차가워보였는데(표정 잘 하더라ㅇㅇ 노래무대 표현력이 좋은거같음)
행동하나하나에 말한마디한마디에 착함이 묻어나던ㅋㅋ 본인이 먹을 푸딩봉지에 담겨져있는 쓰레기 딴데 버릴때도, 껌 붙은거 떼어내는데도 표정이, 손길이 순둥순둥해보이던데.(평소 사소한것 하나에 그 사람의 성격?인성이 드러난다고 생각..)
말도 되게 이쁘게하고ㅋㅋ(멜뮤어워드에서 뷔 잠깐씩 잡힐때 깨발랄+해맑던 모습과는 또 달랐던ㅋㅋ)
기억나는 말투
~하네요, ~습니다 ~라구요?? ~네요 (말투가 되게 다정하고 따숩ㅋ 목소리도 좋더라ㅋㅋ) 시청자분들.... 시청자분들이라고 해도 되죠?...(긁적긁적 생각중...) 아니다,아미분들이라고 할게요. 그게 더 맘이 편하니까 만약 오늘 처음 보신 분들도 있으면 그순간부터 아미라고 괜찮다고... <-이부분이 특히나 좋았었어ㅋㅋ(키보드치면서 다시 생각하는데 얘 왜케 말 이쁘게 하니ㅋㅋ)
뷔 얼굴만 알았지 얼굴에 점이 그런곳에 있는거 첨 알았고ㅋㅋ(잘생이라 안보인..... 팬들은 알고있었겠지??) 눈점막부분에 있는 점은 아빠가 좋아해서 괜찮다고 생각한다할때 귀엽ㅋㅋㅋ<-효자네 효자야ㅋㅋㅋ 코에 난 점은 ㄹㅇ 매력점인거같더라ㅋㅋ ㅇㅈ
코끼리점은 또 뭔가 했는데 한번 보여주더니 팬들 요청에 또 보여주고ㅋㅋ 브이앱보면서 본인이 할 수 있는 선에서 팬들이 해달라는거 거의 다 해주는듯??
뷔가 직접 선곡한 폰에서 나오던 음악도 나른해서 그런가... 보는내내 편안하고 릴렉스하게 만드는 힐링방송같았어 벌써 몇번이나 본지 모르겠는데 아마 한동안 계속 볼것같다ㅋㅋ(...입덕인가??ㅋㅋ)
보고있음 편안해지고 계속 보고 싶은 방송ㅋㅋ
암튼 인상깊었다. 뷔 븨앱방송.
본인이 말하는거 보고 듣고있는 상대방, 팬들 생각해서 표현을 고르고 골라 하려는 모습, 차분차분 조곤조곤하게.. 쎈캔줄 알았는데 이렇게 순둥한 뷔였다니ㅋㅋ 아 뷔 인기있을만하구나 싶더라고
뷔 참 괜찮은사람인거같아ㅋㅋ 아미들이 왜 뷔 좋아하는지 이번 방송보면서 이해가가던~
방탄 더 잘됐으면 좋겠다! 아미들도 행벅하게 팬질하길ㅋㅋ 그럼 이만~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