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하면 "아아... 허리아파ㅠㅠ" 이러고 아무도 관심 없으면 혼자 고양이자세 함ㅋㅋㅋㅋㅌㅋ 치마도 입었는데 거의 속바지 보일것 같아서 가려주면 굳이 덥다고 치움. 상처나서 아프면 거의 다 "아아..." 이러는데 걔는 지가 상처 만지면서 "아앙... ㅇ.. 아파... 읏!"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유행 지나도 한참 지난 척추스킬을 쓰질 않나... 여자애들한테 애교 부리는척 하면서 남자들 있는 쪽보고 애교부림. 그런데 막상 다른 여자애들이 뭐만 하면 변태로 몰아감. 반에 어떤애가 좀 비치는 검은 스타킹을 신고 갔는데 걔가 "00이 완전 비치는 스타킹 신고왔네~? 남자들이 좋아하겠다 ㅎㅎ" 이럼. 남자 앞에서 여재애들 대놓고 외모 까는 건 거의 애교임. 그냥 이러는거 보면 한심하고 싸보인다... 너무 싫다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