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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이 태태앱 보면서

항상 이런저런 얘기를 뭐 콘서트라던지 태태앱
카페 짹짹이 어디에서든 얘기를 해주는거 보면
정말 우리를 사람 대 사람으로 위해주고 친구처럼 대해주고
오늘도 자기 고민 얘기해주고 놀러다녀온거
학창시절 얘기 등등 일상 얘기를 막해주는데
그얘기를 하던중 한마디씩 해주는 말들이
정말 내맘을 울린달까..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소중해서 보면서 너무 감동적이었어
항상 이렇게 우릴 생각해주고 얘기해준다는게 너무...
진짜 남준이가 오늘 한말이 나한테 큰 힘이 된거같아
특히 내가 고민이 많은편이라 항상 걱정가득한 삶을 사는데
오늘 해준말은 정말 너무 위로가 되더라

준이 진짜 좋다.. ㅠㅠ 방탄소년단을 좋아해서
김남준을 좋아해서 진짜 다행인거 같아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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