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진짜 생각많이하구 말을 내뱉는 신중한 아이들같아 말 하나하나 신중하게 말하려 노력하는게 보이구 또 그게 예쁘고:)
오늘 남준이 태태앱은 그냥 무작정 킨 태태앱이 아니고 우리한테 뭐 말해주고 싶은 것 전해주거 싶은 것 다 생각하고 딱 켜서 조용히 간식먹으면서 진짜 사람대사람으로 얘기해줘서 되게 힐링되고 좋았던 그런 방송이였어ㅠㅠㅠㅠ
근데 중간에 입이랑 머리에 귤묻었던게 씹덕이였지ㅠㅠ 귤을 호억! 호옥!하면서 먹어 애기남준뉴ㅠㅠㅠㅠㅠㅠㅠ 으악 귀여워듀금
슴인증은 댓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