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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반려견 산책용변 어떻게 하시나요?

|2016.11.29 10:27
조회 32,052 |추천 29
추가+)
퇴근하고 댓글 확인해봤는데 다양한 의견주셨네요.
생각보다 많은분들이 소변까지 신경써서 처리하시고 계셔서 저도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는동네가 빌라가 밀집되어있는 빌라촌이라 산책시에 최대한 풀숲쪽에 가서 용변보게는 했고 개도 그게 습관이 되서 풀숲쪽에다가만 싸거든요. 당연히 어느집이던 대문쪽에다가는 절대 용변보게 하지 않았죠.
제가 기분이 나빴던건 밤에 어느집인지도 모르게 창문에서 바락바락 소리지르시면서 화를 내셔서 좀..그랬어요;
본문에선 언급하지 않았지만 개를 2마리를 키워서 같이 산책시키는데 왜 개를 2마리씩이나 키우느냐고..ㅋㅋㅋ 개를 몇마리 키우던 그건 자유아닌가요ㅋㅋ..심지어 제가 산책하는 경로도 그 아줌마네 집이랑은 거리가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소리지르시면사 말씀하셨나봐요ㅋㅋ

아무튼 댓글보고 앞으로 산책시엔 더 신경써야겠다 싶네요~
의견 감사해요!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가장 많은 분들이 보는 곳 같아서 글 남겨요. 얼마전에 반려견 산책을 시키는데 어디서 갑자기 아줌마가 소리를 지르더라구요.무슨소리인가 하고 들어보니까 저한테 하는 소리였는데, 집에서 창문열고(2층빌라) 소리를 치시더라구요. 왜 개 오줌을 거기다 싸게 하냐고 하시던데......저는 처음에 응가 치우라는 소리인줄알고 제가 항상 목줄에 달고다니는 봉투까지 보여드리려고 했습니다. 근데 다짜고짜 화를 내시면서 오줌을 왜 거기다 싸게 하냐고.. 밤이라 처음엔 어디서 소리지르시는 지도 몰랐네요; 얼굴도 안보이고;;저희 동네가 빌라가 밀집되어있는 동네인데 뒤에 조그만 산이 있어요. 거기 데려가서 하라고,그럼 거름이 된다고ㅋㅋ;; 다짜고짜 산책시키는 중에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화내면서 소리지르시니까 저도 좀 황당하고다른분들은 소변은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추천수29
반대수47
찬반dmd|2016.11.29 11:08 전체보기
집 근처면 냄새 나서 그러는 것 같네요 특히 여름엔 개 오줌 냄새 장난 아니에요 비라도 오면 좋은데 비 올때까지는 냄새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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