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어제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는데 댓글이 많이 달렸어!!!!!
역시 저녁이나 밤에 사람이 많구나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있구
가끔 내가 답글을 달고 있기도 하지만
이미 글에서 답해줬던 말은 못 달았어 ㅠㅠ
댓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트레이싱이 뭔지 잘 몰라서
알아들을 수 있는 말만 할 수 있을 것 같아
사진을 종이 밑에 대고 그리는 건 아니야
내가 보고 종이에 다시 그리는 거구
이렇게 그림 그리면 실력이 안 는다고 말해줬는데
사실 내가 그림을 그릴 일이 눈 앞에 있는 걸
그릴 때나 예쁜 사진을 보고 그리고 싶다고 느낄 때라서
사진을 보고 그리는 거야
집에서는 반려동물이나 집 풍경을 그릴 때도 많구
생각해서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그래도 첫 번 째 그림은 사진 안보고 그린거야
빨간 곱슬머리 그려달라던 댓글아 보고 있니??
내가 색칠할 그런게 물감 밖에 없는데
물감을 잘 못 다뤄서 ㅠㅠㅠㅠ
색칠하면 예쁠 거라고 해주는 댓글이 많으니까
시도해봐야 겠어!
뭔가 할 말이 더 있었던 것 같은데 .....
기억이 안 나네;;;
관심 가져주고 댓글 달아줘서 너무 고마워♡
그럼 안녕 -------
안녕 !!!!!
우와 벌써 네 번째 올리는 거네
이틀 사이에 조금 바빠서 많이 못 그렸어 ㅠㅠ
그래서 선 따여있는 것도 세 개 밖에 없으므무ㅠ
스케치지만 기다리는 사람 잇을 것 같아서
오늘이 다 가기 전에!!!!! 올릴께
댓글 중에 그림 얼마나 그렸냐고 물어보더라구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그림을 그렸던 것 같아
가장 자주 그리고 많이 그렸던 때는 중 1 2 였고
중 3 때는 고입 준비라느라 고등학교 올라와서는
내신이랑 수능 챙기느라 거의 못그렸던 것 같아
쉰 기간이 너무 길어서 예전에 비해서
많이 어색한게 나도 느껴지지만 조금씩 그리면서
예전 감을 다시 되찾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어 ㅎㅎ
또 있었는데 그림 사진 보고 그리냐고 물었는데
맞아 대부분 사진보고 드린거구 사진들 중에
상반신 사진이나 얼굴이 클로즈업된 사진이 많아서
전신을 다 드린 그림이 얼마 없어... ㅎㅎ
여러 사진 찾아가면서 두루두루 그려보도록 노력할께 !
그럼 빠이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