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울렛에서 알바를 함
같이 일하는 언니들 다 40~50대
내가 ㅇㅅ좋아하는거 친한 언니들은 다 알고있음 애초에 일코따위 불가능
친한 언니랑 안친한 언니랑 셋이서 얘기하고 있는데 친한 언니가 니가 좋아하는 ㅇㅅ나오는 영화 봤냐고 물어봄
바빠서 아직 못보고 왔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안친한 언니가(40대)
정확히 됴배우 이름 석자를 말하시며 ㅇㅅ에 ㄷㄱㅅ 나오는거? 이러는거 ㅇㅅ에 걔 이것도 아니고
현실 개놀람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ㅇㅅㅇ ㄷㄱㅅ를 어찌 아냐고 물어봤더니 괜사에서부터 인상깊게 봤다고 푹풍칭찬 ㄷㄷ
별거 아니지만 개 뿌듯했다구ㅋㅋ그러니까 ㅇㄱㄹ들한테 기빨리지 말구
마이웨이로 행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