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태형이 남준이 그리고 오늘 정국이
정말 팬들과 함께하고싶은 모습이 보여져서 진짜 감동ㅜㅜ
어제 남준이가 해주는 말 듣고 진짜 힘나고 그랬는데 오늘 정국이 끄기전에 하는말듣고 왜 눈물이 났을까ㅜㅜ 어떻게해서든 팬들 덜 상처?덜 슬프게하려고 엄지로 가리고 끄려는 모습 진짜 진짜ㅜㅜ
처음에는 혼자하는 방송이 무서웠던 정국이 이제는 혼자서 1시간 가량의 방송도 하고 되려 팬들을 위해 어떻게하면 덜 슬프게 끌까 이런 생각도 해주는거 보면 정말 많이 큰거 같다
진짜 다시한번 느끼지만 너무 보물같고 소중한 애들이라서 누구보다 아껴주고싶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