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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내 심정은

모든걸 부정하고 싶어
너무 혼란스럽다


윈에서 a팀으로 나오던 때가 내 인생 최고 힘들었던 시기였는데 그런 상황에서 a팀 노래듣고 힘낼 수 있었어..
연예인 그렇게 좋아해본적도 없었는데
난생 처음 플랜카드란걸 만들어서 ((하이터치)) 응원하러 가본게 위너였는데
딱 기사보고 현타오더라
진짜 아직도 거짓말 같고 내가 이렇게 글을 쓸줄도 몰랐어
나는 한번도 애들 누군가가 빠지거나 들어오거나한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그냥 다섯명이란 자체로 좋았던건데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지금 너무 혼란스러워ㅠㅠ
누가 더 좋고 말고도 없이 다섯명 모두 나한텐 너무 소중해서 이대로 영원히 갔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빨리 변화가 올줄이야...

다들 4인을 응원하는것 같은데
물론 나도 응원해
남은 위너 멤버들 얼마나 힘들까 싶고...

그렇지만 나간 태현이도 응원하게 될것같아
사실은 태현이 잘못이라고 해도 내가 아니라고 부정할것같아

미안해 새벽에 울컥해서
문맥도 이상하고 두서없는글 읽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제발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니면 좋겠어 멤버들 사이엔...ㅠㅠ
아직까진 모두 너무 좋아...
추천수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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