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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들 3년 이제 거의 4년째 좋아하는데 오늘 뭔가 크게 와닿는거 같아 .. 말을 해도해도 안통하구나 이런생각만 들고 눈에선 하염없이 눈물만 나와 저런사람들 일상생활 가능할까 진심으로 궁금해질 정도야 어쩌다 저렇게 앞뒤가 막혔을까 pdf따면서도 너무 마음아프고 힘만 계속 빠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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