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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ㅁㅏㅁㅏ투표할때 장미 모으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

벌써 ㅁㅏㅁㅏ하는날이 몇일 안남았다니..11시 43분 34초 보면서 울었던 기억도 생생한데..내 나이도 훅훅 먹고있구나..애들 얼굴이 그대로라 내 나이도 그대로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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