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이해 안가는건 올해 2NE1의 이름으로 저작권처리된 신곡이 등록되었다는점과
올 여름 봄이의 잦은 YG 사옥 방문 그리고 다라의 뮤비 촬영 얘기
해외활동을 하고있던 채린이의 잦은 입국 이것만 봐도
확실하게 앨범작업이 이뤄지고 있었다는게 눈에 보이는데
얼마전 봄이의 재계약은 올초부터 이뤄지지 않았다는 기사내용과 함께
해체를 한다는 기사를 낸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간다.
솔직히 봄이 때문에 활동을 중단하게 된건 맞지만
올 4월에 남은 멤버 3명의 재계약은 물론이고
여름에 컴백예정이다는 말을 양현석은 기사를 통해 발표했고
그 이후 앨범작업이 이뤄지고 있었다는게 저작권 등록처리된 노래
그리고 다라와 채린이의 편지를 통해서 더 확실해진 신곡작업 근데
갑자기 모든걸 엎어버리고 봄이 빼고 모두 해외에 나가있는 상태에서
해체 발표라니 뭔가 구린게 있지않고서야 작업까지 다 해놓고 이렇게 해체 통보하는건
말이안된다고 생각함. 처음부터 해체 할 생각 이였다면 2NE1의 신곡작업은 전혀 이뤄지지
않았어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이미 작업까지 다 해놓고 이제와서 갑자기 해체발표하면
뭐 어떻게 받아 들여야하는거냐고.. 의문 투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