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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나 오빠앞에서 몸가리는거

|2016.11.30 23:14
조회 75,834 |추천 35
너네들은 아빠나 오빠앞에서 가리고다니는편이야?
우리집은 전혀 안그러거든 솔직히 내생각은 가족인데 성적그런거 느끼는게더이상한거아닌가..
난오빠앞에서도 아빠앞에서도 걍 옷갈아입고 집에와서샤워하기전에 방안에서브라까지다벗고나서 팬티만입고샤워하러들어가고..
오빠있어도 스타킹갈아신고 오빠도 마찬가지로 나있어도 옷벗고샤워하러들어가고 샤워한다음에나오고
오빠가 여름에 팬티1장만입고다녀도 이상한생각1도안들고... 판에서가끔보이는글처럼 야한시선으로보는느낌도안들고;
진짜가족이고 특히 오빠랑나는 한부모님한테서 나온 사이인데 야한시선ㅋㅋㅋㅋ생각만해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신경쓰는애들은 가족끼리사이가좀 먼애들아닐까?... 아니면 한쪽이좀많이변태거나;

 

 




추천수35
반대수452
베플|2016.12.01 02:37
뭔 야한생각? 그냥 남알몸보는거 기분더러워.. 그리고 남생각은 알수가 없는것이니 니생각이랑 가족들 생각이 같을거란 자만은 떨지말고 그냥 어디가서 얘기는 하지마 이상하게 보는 사람이 더많을거야 ㅋㅋㅋ
베플|2016.11.30 23:17
그건 가족들사이에서도 예의라고생각함 근데우리오빤항상수건으로거기만가리고나옴 샤발놈
베플핳헣ㅎㅎ|2016.11.30 23:30
난 오빠가 씻을때마다 알몸으로 나와서 지금까지 못볼꼴을 너무많이봄 ㅠㅠㅠ 언제는 오빠가 샤워하고 나왓는데 밑에털이 평소보다 짧아져있길래 뭐야 잘랐어? 이랬더니 가위로 자르고 면도기로 정리했다고 알아챘냐고 환하게웃더라ㅜㅜㅠㅠㅠ 넘나드러운것
베플ㅇㅇ|2016.12.01 07:53
그건 예의. 쓰니 행동은 애기나 초등 저학년일때만 괜찮은거지~
베플18|2016.11.30 23:39
어렸을때부터 엄마랑 아빠랑 같이 샤워하는거 보면서컸고, 2살터울 남동생이랑 태권도장같이다니면서 중3때까지 같이 샤워했음.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사춘기에 이성에대한 불건전한 호기심이 남들보다는 적었다고해야하나? 어렸을때부터 그렇게 알게모르게 성에대해서 알게 되었고 그래서 더욱더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가족끼리간에 샤워하고 알몸으로 나온다고해서 낯부끄럽지는 않음. 지금도 둘만 있을때 일부러 벗지는 않지만 벗은 모습을 보는거에 민망하거나 그러지 않음. 가족이외에 다른사람이 있으면 안그렇겠지만.... 우리가족이 이상하다고 생각해본적 없음. 가족의 성향이 다를뿐이지 틀린건 아니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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