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와 태형이는 소소하고 잔잔하게 맘을 풀어준다면
남준이는 진짜 선배? 처럼 막 멋지게 조언해주고 같이얘기하고
정국인 그냥 완전 보는 것 만으로도 웃음꽃 활짝
그리고 대망의 오늘의 솝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
웃음 제조기 수준 진짜 하는말 다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디너쇼때는 여기에 프릴달거래 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솝므 트로트 가수였어 아니 진짴ㅋㅋㅋㅋ
이게 뭐얔ㅋㅋㅋㄱㅋㅋ 근본없는 방송 너무 재밌다...
진짜 태태앱 릴레이 평생 해쥬라...
스트레스가 그냥 바이바이...
내일 혹시 석찌..?(기대기대)
+모자 벗어달라고 댓글달았는데 언급해줬어..(감격)
버피테스틐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