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친구한테 사과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음..상황설명을 하자면 나는 정말 큰 잘못을 했어 그잘못을 반성을 하지도 않고 책임을 지지도 않았지 내친구들은 그상황에서도 날믿고 옮바른길로 가자고 얘기도 많이 해줬어 근데 내가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다 손을 놓고 포기해버렸어 근데 지금은 내가 많이 미안했다고 사과하고싶어 근데 사과하는게 그친구들한테는 안좋은게 아닐까해..그냥 잊고살았는데 내가 다시 끄집어 내는걸수도 있고..그래서 걱정도 된다..지금 와서 변명을 하면 나는 친구들이 날 싫어한다는 생각이 들었어 실제로 소외감도 많이 들었구 그래서 항상 불안했어 근데 갑작스럽게 큰잘못을 하게된거구 그 불안감속에 다시 가고싶지 않았어..그래서 그런거 같아 ..지금 그친구들은 행복하게 살고있는거같아 가끔 그친구들 카톡에들어가서 사진도보고는 한다 그친구들은 그사진속에 정말 행복하게 웃고는있어 그행복을 내가 망치는건 아닐까 불안하고 힘들어
애들아 너희가 그친구들이였다면 지금 용서를 빌어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