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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요ㅜㅠ

익ㅁ |2016.12.01 10:00
조회 416 |추천 0

오늘 너무 어이없는일이생겨서 써봐요 ㅋㅋ진짜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학교에갔다가 조퇴하는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오늘도 종례하고 어지럽길래 집에가서 쉬어야지 하고 너무어지러워서 귀에 이어폰꼽고 노래들으면서 눈감고있었는데 어떤분이 머리를 밀치길래 쳐다 봤는데 할머니가 계셨어요 이어폰꼽고 있으니까 잘안들려가지고 네? 이랬는데 그할머니가 소리지르시면서 나좀 앉자고!!!!이러셔서 그래서 일어났는데 뒤에서 할머니께서 개념상실했네 그러시고 막 싸가지없는년,뭘쳐다보긴쳐다봐!! 이러시기두하시구...막 엄청 욕하셔서 그냥 다음역에 내렸어요ㅠㅠ 지하철에 사람이 많은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창피하기도하고...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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