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그나마 활성화 되어있는 방이 여기 같아서 써봅니다.
3주전 제 지인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다가 다쳤습니다.
물론 기구에 불순물이 붙어있어서 다쳤습니다.
상처는 2cm가량 손이 찢어지고, 3바늘 정도 꿰맸습니다.
헬스장 쪽에서는 보상을 해준다고해서 병원에 안 가겠다던 지인은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고, 소액으로 병원비를 지불 하였습니다.
문제는 지금부터인데, 그날 후로 지금까지 연락 한통없고, 아무 대응이 없습니다.
물론 지인은 기간이 아까워서 헬스장 정지 상태입니다.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이 가서 물어보니 화,수에 무조건 전화를 준다고 하였는데
역시 무소식입니다.
사람이 다친건 물론 부주의도 있습니다.
지인은 전화 왔으면 그냥 원만하게 처리하고, 오랫동안 다닌 운동하는 곳인 만큼
웃으면서 끝내려고 했는데
이건 돈보다 사람의 마음 문제인거 같은데.
방법을 찾고 있는데, 어떤 방법을 써야 할까요.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은 보험처리 해서 헬스장 엿먹이라는데.
지인은 그래도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어하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