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혼자만 이런게 아니라
안심이 되지만 이 정신병같은 증상은 더 심해지는 ㅜㅜ
하다 하다 이젠 저 혼자 그사람과 전화를 하네요...
전화걸지도 않은 폰 귀에되고 혼자 대화하고
그 사람이 그때 미안했다고, 다시 잘해볼자고 하는 뻔한 내용...
이 순간만큼은 전혀 아프지 않고 너무 행복해서 미ㅊ년마냥 웃고있어요 하하....
더 심해지면 상담받아볼려구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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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를 폐인처럼 지내고 괜찮다 싶다가도 나도 모르게 울고있고
이건 뭐 다들 그러잖아요
근데 막 나중에 우연히 만나거나 연락오면 뭐라고 할까 등 이런 상상은 왜 계속 하게 되는지
이거 정신병 아님?? 나만 이래요??
나도 모르게 상상하는데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한거야
근데 어느순간 이게 뭐하는짓인가 한숨쉬고 너무 내가 하찮고 하...
저만 이런건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