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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예상 5일 자정에 내모습

몰듣마 웃음꽃 듣고 울고 책상 뿌시고 의자 뿌신다음에 붐붐 듣고 심장 붐붐해서 잠 못자고 결국 그날 아침에 늦게일어나서 지각 하지만 지각이고 뭐고 승관이친구(죤?ㅎㅎ)나 좋다 흡흐스스흐극ㄱ ㅡㅎ극ㅂ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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