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 반한 짝사랑하는 여자분이 있습니다.(전 30살 입니다)일하는 부서가 달라 마주칠 일도, 말을 많이 해볼 일도 없었어요. 하지만 노력끝에 몇번의 대화를 하게 되었네요 그러면서 밥도 먹자고도 해보고(처음엔 나름의 승낙 받았으나 흐지부지 됨...) 선물도 줬는데 저를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네요...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으로 제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데 저는 좋아한다고 말 또는 편지를 써서 고백하려고 합니다. 근데 친구들이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차라리 번호를 먼저 따라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마음을 고백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관심있으니 번호를 달라 혹은 밥을 먹자고 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