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열번씩은 그사람 SNS를 찾아보다가 이러다 미칠꺼같아서 싹 다 지우면 어느새 다시 깔아서 찾아보고 있어요
정말 미칠꺼 같아요
찾아보면 볼수록 저만 상처받는거 아는데 ..
연락을 하고싶다가도 이번에도 내가 잡으면 호구가 될 것 같아서, 잡을때마다 듣는 그 상처받는 말들을 감당하기엔 내가 지쳐서, 잡아도 잡히지 않을거 같아서 미칠꺼 같아요
힘들때마다 연락했던 나인데 이젠 참는 습관이 생겼어요 조금만 더 참으면 될까요 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