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때는 나도 너무 놀라서 그냥 우와...하고 봤는데 이번엔 솔직히 진짜 제일 큰 시상식이기도 하고 애들도 제일 꿈꿔왔던거잖아 하ㅜㅠㅜㅜㅜ우리 애들이 대상을 받을 때 진짜 여태까지 노력한거 힘들었던거 주마등 처럼 스쳐지나가더라 그 순간 진짜 눈물이 펑펑 났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윤기가 그렇게 펑펑 우는거 아직도 충격(?) 이야 하....
내가 덕질을 하면서 울 줄은 몰랐는데 방탄이들을 응원한다면 진짜 눈물이 날 수 밖에 없어 진짜로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ㅠㅠㅠㅠ그래ㅠㅠ이제 그래도 좋은 날이 더 많잖아!!!!! 너무너무 축하하고 수고했어 사랑해 방탄 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