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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사진 올렸습니다.

DJ꾸~ |2008.10.22 16:29
조회 3,250 |추천 0








차 사줘 여자친구.. 아니 앞으로 결혼할 여자분 힘드시잖아요..

시집가면 이제 더 힘들단 말이에요...

님이 가사일 도와주시면 얼마나 도와주실것 같아요?

이게 대한민국 남자들의 현실입니다...

빨래 한 번 널어주면 엄청 대단한거 한 줄 알고..

누구는 돈 벌어오고, 집안 일하고...

무슨 로보트도 아니고 말이죠...

 

저도 3교대 근무 해봐서 압니다. 비록 간호사는 아니지만...

정말 지쳐요... 일이 힘든거는 둘째치고...

허구헛날 자는 시간, 깨 있는 시간이 바뀌어서

건강도 안 좋아지고...

 

차 한 대 사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맨날 태우러 왔다갔다 할 자신 없으시면...

 

젠트라x 레드홀릭으로 저도 타고 있는데요.

연비 정말 잘 나와요.

우리 나라 차 중에서 (경차 제외) 가장 경제적인 차 일 듯 하네요.

차 값도 1000만원 정도면 되요.

그리고 저는 유류비 지원 50만원도 받았거든요.

한 번 알아보세요.

할부 시스템도 괜찮고요.

 

그래도 님처럼 여친 생각해주는 그런 남자가 있어서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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