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지금 생각이 이번이 마지막이겠다 하는 것 같음
수상소감도 이때까지 너무 행복했고 앞으로도 라고 언급하기는했지만 뭐랄까 미묘한 느낌 있잖아 모든 수상소감이 차분하고 진지해 물론 그게 맞는거지만 그냥 의연하게 이번이 마지막이겠다. . 하는 느낌이라서 모든 가수가 언제까지나 대상일 수는 없지만 언제까지나 대상일 수 없다는 생각을 엑소가 하는게 싫어 정말 위치에 맞지 않게 겸손 또 겸손한애들인데 이런 취급받는게 너무 싫다 공평이 아닌 공정이라는 이름의 시상식이였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