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애들이 불안해했다는 게

너무 미안하고 빡침. 애들이 그렇게 느낄 정도면 여론은 더 심했으면 심했지 다를 게 없다는 거잖아. 대적할 가수 없는 엑손데 물타기라는 게 참 무서움. 솔직히 나 올해 시상식 전에 애들이 울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막상 우는 거 보니까 너무 화나고 미안하고 족같아 그냥 예전처럼 예상했다는 듯이 웃어줬으면 좋겠다. 안 불안해했으면 좋겠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