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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애들 목표, 꿈 가지고 뭐라하던시람들 다 나와


우리 애들이 대상이 꿈이라고 그랬을때 비웃으면서 그럴일 없을거라고 무시하던 사람들 다 봤나 모르겠네
절대 못 이룰줄 알았는데 벌써 대상 가수되서 어쩌나 밤에 잠 못주무시는거 아닌가
서로 부둥켜 안고 좋아하고, 수상소감 첫 마디도 당당하게 우리 이름 불러주고 그러는데 그 동안 무시하고 까고 다닌거 이렇게 보여주니까 속이 다 시원하다
암튼 난 이제 당당하게 방탄 팬이에요 하고 다녀야지
대상 축하해 얘들아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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