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른맴ㅂ도 아니고 민윤기가 우니까 대상을 받아들이는 내 자세가 달라짐. 그냥 호명돼고 방방뛰고미쳤어이러고있는데 민윤기 우는거보자마자 바로 티비앞에 무릎꿇음. 윤기앞에서 내가 얼마나 슬프고 행복한지 못 말하겠어..민윤기 너 왜 울어서 사람 맴 심란하게 맹글어..자기전에 베게에 얼굴묻고 울고자야겠다..하..이삐들 수고했고 사랑해. 내년에는 더 좋은 일 좋은 상 많이 있으면좋겠다.
따른맴ㅂ도 아니고 민윤기가 우니까 대상을 받아들이는 내 자세가 달라짐. 그냥 호명돼고 방방뛰고미쳤어이러고있는데 민윤기 우는거보자마자 바로 티비앞에 무릎꿇음. 윤기앞에서 내가 얼마나 슬프고 행복한지 못 말하겠어..민윤기 너 왜 울어서 사람 맴 심란하게 맹글어..자기전에 베게에 얼굴묻고 울고자야겠다..하..이삐들 수고했고 사랑해. 내년에는 더 좋은 일 좋은 상 많이 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