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이 작년이랑 비교했을때 상받는 태도? 모습?이 다른거같음

작년에는 올해처럼 멤버들 많이 울컥하거나 울지도 않았고 신나고 행복하고 활기찬 분위기였는데 올해는 좀 숙연하고 더 무겁게 대상을 받는것같음 애들도 우리앞에선 많이 티 안내지만 자기들끼리 많이 불안해하고 걱정스러워 하는것같아서 마음 아프다 애들이 끝까지 우리곁에 있다면 항상 함께할거고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상받고 웃게해주고싶다
추천수31
반대수1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