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당당하게 탑 가까이 다가갔다고 말할수있다고 생각해.
저 밑에서부터 하나하나 차근차근 애써서 올라왔고 그건 누구보다 우리가 더 잘 알잖아
항상 노력하는 애들이고 팬들 조금이라도 더 사랑해주려고 표현하려고 시간내는 애들이야.
진흙탕 속의 소란은 가만히 있으면 다 가라앉는다잖아 :)
우리는 진흙탕 다 건너서 더 굳게 정상을 향해갈거고 정말 나중에 돌아봤을때에는 방탄 참 멋있었다 최고였다 그런 평가 들을 수 있을거야.
어떻게든 깎아내리려는 말들 다 제껴두고 우리끼리 행복하자. 누가 뭐래도 우리는 우리 애들 대상받을만한 애들인거 아니까. 그리고 결국엔 모두가 알아줄테니까
수고했어. 보는데 나까지 눈물나오더라.. 첫마디가 아미 그 단어여서 너무 고마워 잊지못해 평생 함께 하자 내첫가수 사랑해
+ 슴잉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