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 믿으니까 둘!셋!
그리고 나도 여기에 좀 털자면 진짜 2016년도 너무 수고 많았다 우리 방탄 그리고 우리아미들도 정말 수고많았어
아까 가수상받고 애들 행동이나 말에서 느껴지는 감정들이 너무 울컥하게만들더라 그리고 애들 정말고생했겠구나라고 생각이들었어 얼마나 많이 힘들었을까 잘안될꺼란 말을 얼마나 많이들어왔으면 아직도 잊지 못하고있을까 그런생각이 들고 윤기가울때 진짜 딱 마음이 아프다는게 이런 거구나 했어 내가 지금 두서가없지만 그냥 내가 느낀거 그대로 썼어 다른거필요없고 방탄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