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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아 고마워

오늘 유독 남준이한테 수고했다고 잘해왔다고 말해주고 싶어 데뷔때부터 방탄의리더로써 너무 잘해줘왔어 정말 힘들었을텐데 뭐 하나 쉬운게 없고 이름부터 외모까지 까이고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해보면 그때의 남준이도 고작 20살이었는데 어떻게 견뎠는지 마음이 아프다
남준이가 수상소감할때의 말이나행동에서 그런 감정이 전달되서 너무 울컥하더라 그리고 이미 우리는 너희 음악을 듣고 꿈을 꾸고있어 남준아 항상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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