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오늘로서 느낀거는 시상식 이제

상 받아봤자 의미없음 심사투표가 있다면 그거는 자기 좋아하는 가수한테 주니 공정할 수가 없는거고 내부데이터고 잣이고 모두가 인정하지 않은 상을 대상감이라면서 주고 솔직히 저번년도까지는 받을 인물들이 받고 이 인물들은 케이팝을 이끈 사람들이고 근데 이번에야 알겠네 시상식은 기획사랑 팬들 눈치본다는거ㅋㅋㅋㅋㅋ 그냥 대상의 가치도 떨어졌고 공정성도 없어졌고 시상식에 유명 그룹들은 다 안간다고하니 남은 사람들은 노잼이고 시상식 똑바로 진행도안되고 하는데 이제 시상식이 뭐가 중요하냐 이제는 걍 심상기준도 적지마라 왜적냐 관상용임? 상주고 싶었으면 납득되게 심사기준을 설정을 해두던가 잣같네

추천수1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