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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윤기 울 때 진짜

미안하지만 너무 기뻐서 눈 가리고 웃으면서 장난치는 줄 알았는데 너무도 기쁜 마음에 속상하게 울던 윤기가 아직까지 생각난다 기분 좋은 날만 항상 가득하기를 바라기만 했는데 그거 우리가 이룬 거 같다 한 발짝 앞으로 내딛였을 때 그 길이 반짝이는 곳이었으면 좋겠다 밝은 미래 상상 하면서 이삐들도 기분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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