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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걱정할까봐 강한척 괜찮은척 해오던 윤기 오늘 감정이 북받쳐 우는거보고 느꼈다. 항상 동생들 다독이면서 끝까지울지않고 꾹참아도 윤기도 24살 여린 소년이라는것을.
괜찮아 이제 마음껏 울어...
ㅅㅁ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