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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올해 시상식에서 애들 얼굴에

빡침이 아니라 지침?이 보인 것 같아서 너무 마음 아픔.
그 얼굴 속에 누군가 이유없이 던졌을 모진 말들과
비난, 그리고 그걸 다 삼켜내고 조용히 다시 이 악물고
연습을 한 다짐들이 다 보임. 그게 진짜 마음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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