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그룹 멤버들 잘 될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정말로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멤버들의 꿈이었을 신인상을 손에 쥔 모습을 보니까 내가 다 기뻐
신인상 받는 꿈은 멋지게 이뤄냈으니, 우리 엔씨티들 다음 목표는 뭐야?
생각만해도 가슴벅찬 그런 목표를 가지고 있을것 같아
그리고 그 목표도 어제처럼 멋지게 이뤄낼거고
팬들은 그런 엔씨티를 곁에서 응원해줄거고
수상소감 비하인드(?)보니까 태용이는 무대 내려가서도 울었는지 화장이 다 번져 얼굴 군데군데가 까맣더라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하고 살아. 그 똑같은 실수를 번복하지 않으면 돼 난 언제나 태용이 편이니까 기죽지말고 지금처럼 멤버들 잘 이끌어가는 따뜻한 리더의 모습 보여주고 그랬으면 좋겠다
지금쯤 한국행 비행기에서 다들 피곤함에 곤히 자고 있겠지? ㅠㅠ 한국와서 푹 쉬어! 엔씨티 신인상 받은거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