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실천하겠습니까?
4개월전에 14주되서 낙태를 선택하여,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살집마련이 안되어있어서
한편 부족한 부모를 만나서 ...
그전에도 지금도 그렇듯.. 현제 서로 집을 오가면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얘기를 지우면서 약속한게 집을 마련을 하게되면 갖기로.. 근데 그렇게 되는지 알았는데
그래서 될지알고, 미리 시작을 해버렸는데... ㅠㅠ 대출이 넘 어렵더라구요
현제는 돈을 모으고 있는 상태이며, 지금 임신이 되어버렸습니다..
여러분 같으면 이난간을 어떻게 하겠습니가? 조원좀 주세요..
그래도 남자친구한테 말을 해야되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