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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는 형아들이 울면 따라울어







"저는 하나도안힘든데, 형들이 고통적으로나 심적으로 힘들어하는데 해줄수있는거없이 그냥 보고만있어야하는게 제일 힘들어요"



형들이랑 그동안 노력하고 앞만보고 달려왔던, 형아들이 힘들어하던 모습을볼때 그때가생각나서 우는거같음


형들을 워낙좋아하고 믿고 의지하고 있기에


어렸을때부터 부모님보단 형들 손에커서 자연스럽게 누구보다 가까운존재가됬기에


7명중 누구하나라도 없었으면 이루지못할 꿈이었던걸 누구보다 잘알고있기에


그래도정국아 우리는


너도 힘들고 지치는데 지친기색 하나 안내는거 알고있기에

힘들때 옆에서 누구보다 재롱피우고 힘이되려 노력하는거 잘알고있기에

밝은척 하지만 속은 누구보다 여린거 잘알고있기에


"너는 힘들때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 슬퍼하지만 넌 너대로 누구보다 그들에게 큰힘이 되주고 있다는걸 누구보다 잘알고 너도 알아줬으면 한다고 바라고있기에"













7방탄 대상축하해 우리이삐들도 그동안고생했어 평생같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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