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을 달려가고 있는 치와와 콩이에요
저희 집에 온지 일주일 정도 됐을 때에요ㅎㅎ 저렇게 크던 방석이 이제는 무럭무럭 잘 크고 있어용
저녁에 추울까봐 이불 맞는게 없어서 행주 같은거 빨아서 덮어줫더니ㅎㅎㅎㅎㅎ 저렇게 자는 우리 콩
한달 넘었을 땐데 여전히 너무작죠?ㅎㅎㅎㅎ 지금은 2kg나가는 애기가 됐어용
완전 아간데ㅎㅎㅎㅎㅎㅎ 저 사진만 보면 다 큰 것 같아용
무릎에 곤히 누워서 자는 콩❤️
나무 막대기 장난감으로 사줬더니 3분의 1을 먹어 치워버린ㅠ.ㅠ 병나진 않겟죠ㅠㅠ
기온 떨어지니꺼 춥다구ㅋㅋㅋ 전기장판 틀어줬더니 방석 밑에서 자다가ㅎㅎㅎ 문여니까 빼꼼
스몰 사이즈 샀는데 너무 커서 못 입던 스티치 옷ㅎㅎㅎ 드디어 조금씩 맞기 시작했어용
뽑기로 뽑은 꼬부기 팔찌 다 뜯을 기세
귀 가려운지 긁다가 찍힌 사진ㅎㅎㅎ 젤 최근이에요ㅎㅎㅎㅎㅎ
강아지 무서워하던 제가 강아지 입양해서 키우다 보니 강아지바보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