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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나 집 나옴 ㅅㅂ..ㅋㅋㅋㅋ

늦둥이 동생이있음..ㅇㅇ 근데 동생을 엄마가 만든건데(사실 나랑 피 똑같은 동생도아님 새아빠랑 같이 만든 아들임)
엄마가 그렇게 동생을 안돌봄
진짜 하루의 반의 반 빼고 내가 다 돌봄
맨날 자기 친구들끼리 술 마시러 다니고
집에 12시 전에 들어오는걸 못 봤음
학원도 맨날 빠져서 눈치보이고 걍 다 짜증나
그래서 오늘 엄마랑 싸우다가 엄마한테 뺨 한대 맞았다? 근데 오늘따라 감정이 확 올라오는거임
엄마한테 내가 엄마는 이딴 상황이 벌어질걸 알았으면 애를 만들지를 말던가 낳지말던가 해야지 왜 둘이서 지랄했으면서 그 뒷처리는 내가하냐고 막 소리지르고 집 나왔다 ㅅㅂ..
아 __ 진짜 조카 눈물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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