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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톡에 티켓 3장 양도한 후기.(싸가지년포함)

이번 엑소디움 티케팅 7장 성공함
4장은 지인들이랑 같이 갔고 3장남아서 취소표 돌리려다가 엑톡 애들 간절하다길래 여기에 양도하기로 함.
옾채로 양도했음 ㅇㅇ
1.무관심녀
-가격 얼만지 물어보고 인증해달라고 요청도 안함. 돈 바로 입금하고 자기 집 주소 말하고 티켓 나한테 오면 자기 집 주소로 보내달라하고 끝.
얘가 폰번호 교환도 요구 안하길래 내가 그냥 내폰 번호 알려줌.
그 이후로 한번도 연락X
내가 사기꾼이면 어쩔뻔 했니.. 암튼 나 티켓 배송 받고 얘 집으로 보내줌 ㅇㅇ
등기 인증 찍어서 문자로 보내니까 고맙다고 답변 받고 끝

2.너무 불안해 하는 엑톡녀
-폰번호 민증요구 셀카요구 손발 인증사진 다 요구함
->내가 ㅈ까라고 함 그럴거면 팔맘 없다고 ㅇㅇ
--->얘가 꼬리 내림 폰번호만 인증받고 문자로 대화함.
내가 불안해 하지 말라고 티켓 인증 해줌. 그러니까 진정함 ㅇㅇ. 마지막에 등기 인증 하고 며칠후에 잘받았다고 연락옴. 나이는 좀 어린듯. 그냥 좀 내 어릴적 생각나서 등기비 내 사비로 보내줌. 순수 원가양도 ㅇㅇ

3.싸가지녀
ㄹㅇ 개 노답. 원가양도하기로 함 처음에 ㅇㅇ
"님 저 꼭 살테니 거파ㄴㄴ 먼저 거파한사람 ㅆㅆ이 부인"
다음날 "아 님 ㅈㅅ 더 좋은 자리 15에사기로 헀음 ㅈㅅ"
내가 "응 너 ㅆㅅ이 부인 ^^"이라고 보냄
그리고 일주일 후에 짹에 12에 양도한다고 글올림.
근데 싸가지녀가 갑자기 연락함. 원가양도 아니어도 좋으니까 15에 다시 팔아달라고 ㅇㅇ
근데 내가 그냥 원가양도에 넘기기로 함. 첨부터 엑톡년한테 양도하고 싶었기 때문.
근데 이년도 내 민증요구하고 직거래 하자고 함
안해주면 사기죄로 고소 어쩌고 남발함
개 ㅈㄹ떪 그냥 나한테
근데 그냥 내가 쎄게 나오니까
지가 꼬리내림 결국 양도했음

이제는 ㅅㅂ 양도같은거 안함 귀찮아서 취소표 넘길거
1번경우만 고맙다는 소리 듣고 나머지 두년은 별로얐음 특히 세번째년 ㅗㅗ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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