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 어제 벽반때 집 나왔다는 쓰닌데

엄마가 집 나가라고 짐 다 싸놓고 통장까지 준비했다 ㅅㅂ 나 진짜로 집 나옴 __ 연 끊었다..
__ 알바 구해야겠다 아 진짜 왜 저딴 부모를 만나서.. 개빡쳐 진짜 동생 어떡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