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멜로디인데 잠깐만 들어와줄래?

지금 아미로 생각되는 분이 단 댓글이 베댓이 됬거든. 난 처음에 그냥 팬코라고 생각하고 반대만 눌렀는데 나중에 가 보니까 추천수가 엄청 많아져 있더라고. 그래서 되게 당황하고 아미랑 우리랑 딱히 무슨 일도 없었는데 우리 애들이 만만해서 그러나.. 이런 생각도 막 들고 그랬는데,

내가 친구랑 자취하거든. 근데 걔는 아미고 내가 멜로디란 말이야. 어제 치맥먹으면서 밀린드라마 본다고 늦게자는데 애가 자기들 뷔 병크 터졌다면서 왜 맨날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하더라고.

그 전에는 진 생일이라고 난리떨면서 좋아하던 애가. 그래서 새벽5시까지 안자고 ㄴㅇㅌ ㅌㅇㅌ 막 찾아보다가 잠들었는데, 일반적으로 아미라면 그 난리났던 새벽에 그런 글을 쓰고 그렇게 많은 추천수를 바로 올릴 수 있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팬코ㅇㄱㄹ가 맞는 것 같았어.

그런데 그 댓글만 팬코같았으면 몰라도 거기에 댓글이 달리고 대댓글이 달리면서 상황이 더 심각해진 것 같아. 난 비투비 방탄 친목을 항상 응원하고 제일 친한 친구가 아미라 방탄도 호감인데.

이런 일 일어나면 슬프다. 뷔 병크 때문에 당황스러운거 알지만 이 쪽도 어떻게.. 해 줄 생각 없니?

점점 악화되고 있어 상황이.. ㅂㅁㄱ 달지는 말아줘. 관음 한번도 해본적없고 이 글 쓰려고 처음으로 들어왔어. 다신 안 올게. 이 글보고 상황파악 좀 해줘..ㅜㅜ

마지막으로 대상 진심으로 축하하고 진 생일 축하해!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