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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뜬금이긴한데 지금 시국이랑

경수 오스트 가사랑 너무ㄷㄷ 멍하게 듣다가 깜짝 놀랐음


막연한 기대도 메마른 웃음도
차츰 변해 시간이 지나가도

서러운 마음은 돋아난 상처는
사라지지 않아요

서글픈 우리 외침이 들리나요
한없이 참고 또 견뎠죠

불꺼진 창문 틈 사이 한줄기 빛
언젠가는 환히 비춰주기를

바라고 바라면 꼭 이뤄질거라
믿고 기다렸는데

왜 아무런 대답이 없나요
왜 아무런 말 없이 숨겨왔나요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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