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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랑 매일통화하는 여친

삼무교주 |2016.12.04 14:00
조회 560 |추천 0
여자친구를 8월에 만나고 거의 매일 만나다싶이했습니다~그런데 여친은 모임이 많아 산악회,방위협의회,공주시민회,소사사랑등등 모임이 많아서 그쪽활동도 열심히 쫒아다니는편인데 문제는 모임회장이라는 사람이 아침,저녘으로 안부전화를 합니다~여친은 혼자 자취를하는데 나도 초기에는 모르던 여친집을 그 회장이란사람은 술마시고 찾아와서 못오게 햇떠니 싸웠따고도하고, 추석엔 집에다녀오라며 K9승용차까지 빌려줬다며 나한테 드라이브가자고하여 자유로 드라이브 다녀왔더니 블랙박스메모리카드만 쏙빼가서 어디다녀왔나 확인하는 모임회장...그러면서도 꼬박꼬박 통화하고 친절히받아주는 여진,
내가 머라고 하면 그모임회장이 자기를 좋아하는것 같다고 어쩌겠냐고 변명만 늘어놓고, 같이 있을때 전화오면 안받고 내가 멀어지면 바로 전화하고...지난 주말에 드디어 크게 하우고 헤어지게 되었네요~이유인즉 그회장이 또 밤에 전화가 오더군요, 여친은 안받고, 여친집으로 같이 가려하는데 여친의 한마디 "같이 있는데 회장이 집에 찾아오면 어쩌지!" 참내 어이가 없어서~ 우리가 무슨 불륜도 아니고 어처구니가 없어 대꾸도 안하는데 집에 가
지말고 술한잔하러가자는 겁니다~그러면서 천천히걸어오며 그 회장과 통화를 하는겁니다~도대체 먼지? 어떤사이길래 차안에 같이 있을땐 안받고 바로 내리자 마자 전화를해서 웃어가며 오랜통화를 하는 여친~결국 술과 안주를 시켜 먹으며 제가 이제 헤어지자고 했고? 그런 모임회장과의 사이를 난 이해할수 없다고 머라고 하면 같은 모임사람인데 왜그러냐구 의심하는 저를 더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모임간 사진들보면 남자들도 많은데 다 부인들있는데 어떠냐고~아무렇치 않다고 말하는 여친도 이해가 안되고, 각종 모임남자들한테도 전화가 자주오는데 제가 너무 과민반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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