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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와...

아니 이 답답함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맨날 이런 씩이야~ 상처란 상처는 다 우리랑 방탄이 가져가~ 왜 아물지도 못하게 계속 건드냐고. 우리보다 더 상처받을 방탄때문에 우리는 맨날 침묵해야되잖아 그러다가 한 마디하면 맨날 피코한대. 우리가 힘든게 절대 힘든게 아니래. 그래서 방탄이 참다참다 고소를 하는구나. 언제까지 이래야되는걸까? 판 너무 접고 싶어 이럴때마다. 근데 접지도 못해 너무 추억들이 많아서 결국엔 팬톡으로 돌아오잖아 우리는 처음으로 방탄이 우리에게 주는 팬송이 미안해, 우리 최면처럼 둘 셋하고 모두 다 잊어버리제 자기를 믿으래. 믿어 근데 너무 미안해서 견딜수가 없어. 맨날 자기들이 짐을 짊어질려고 하잖아 맨날 상받을때마다 우리한테 고맙다고 말해주고 팬들 심심하다고 글올려주고 영상찍어주는 애들한테 내가 어떻게 해야 될까 진짜 너무 울고싶다. 고소하면 달라질꺼라고 믿었던 미래가 너무 참담해서 말을 할수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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