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을피냐씨.발
ㅋㅋ
|2016.12.04 16:52
조회 738 |추천 4
나는너랑 이렇게 끝날줄몰랐다 너와 나의 끝이 이렇게 허무하고 증오스러울줄 몰랐어 너만큼 나한테 맞는 남자 없었고 나만큼 너랑 맞던 여자 없었다 앞으로도없을거야 내가너한테 그만큼 맞춰줬으니까 3년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어 그사이 많은일들 있었고 그누구든지 널떠올리면 내가 생각나고 날떠올리면 니가 생각난다했어 근데 끝이이러네 넌 주위 다른사람들이 니가 지금 하는 행동들을 했을때 그걸 보면서 이해가안간다했고 바람피는건 용서받지 못할짓이라했고 한달전만해도 너랑나랑 서로 죽고못산다 생각했는데 나만의 착각이였나봐 넌 어디까지가 진심이였던거고 어디부터가 연기였던거야?가증스럽다 넌나한테 미안해해야해 나뿐만 아니라 니주위 사람들한테도 넌 사람에대한 예의도 안지키고있어 난 3년간 뭘한걸까 적어도 너한테 이런 배신감 느낄줄은 몰랐는데 넌 무슨생각일까? 헤어진지도 한달이넘었네 그리고 이제알았지 니가 무슨짓을했었는지 존 1나미안한데 니가그년이랑 잘 지내라고 말은 절대 못해주겠다 그럼내가너무 불쌍하잔아 친구도버리고 너만 보던 여자친구도 버린 새끼는 행복하면 안돼 니가지금 행복하고 만족스러운거 언젠간 너한테 후회로 돌아가고 니가 지금의 나보다 비참해질거야 지금은 니가 웃지만 내가 내몸 망가지면서 ㅈ같이 지내지만 나중에는 내가 웃으면서 너한테 꼭 잘사는거보여줄거야 넌그때 잘 살고있으면 안돼 니가 그때도 잘살고 잘웃으면 내가 죽여버릴거같으니까 씨ㅣ발 꼭 나한테 했던 ㅈ같은짓 걔한테도 해줘라 남아나는년이 있을지 그런짓 보고도 그오랫동안 널 용서해준 나같은 또라이년이 있는지 니가느껴봐 이렇게 글쓰면서도 아직도 조금이라도 너에 대한 미련과 그리움을 못 버리는 내가 진짜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