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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와이프와 말 놓는거에 대해 불만인 와이프

유부남 |2016.12.04 22:05
조회 1,84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희는 동갑내기 부부입니다.( 저는 빠른생일이라 주민상은 와이프가 한살위입니다. 학교다닐때부터 친구입니다.)이번에 사소한 문제로 와이프랑 크게 다투게 됬는데...

그 이유는 제 와이프와 같이 친구 딸 돌잔치에 갔다가 친구 와이프가 제이름을 00야 라고 부르는거 듣고 제 와이프가 서로 결혼도하고 친구 와이프면 00씨..제수씨라고 불러야되는거 아니냐고 기분나쁘다고 하더라고요.(친구 와이프가 한살어립니다.)
그래서 결혼식하기전부터 친구연애할때 술마시는 자리에서도 봤고 그때 빠른년생이 친구들이랑 빠른년생아닌친구들도 그냥 다같이 친구하자고 했고 말도 놓고 이름부르기로 했어요.  그리고 결혼식하고 집들이할때도 봤고 ...   근데 와이프는 나이도 한살 어리고 결혼도 했는데 이름부르는게 맞냐고..자기가 기분나쁘다고하네요.  결혼전부터 반말하던 사이인데  결혼했다고 다시 제수씨 00씨 라고 하자고하는것도 쉬운게아니고... 주민상 저랑 동갑이기도 하고 ...제가 와이프한테 친구해라고한것도 아니고 단지 저한테만 말 놓는건데  사소한걸로 싸우지말고 자기는 친구와이프 볼일도 없는데 그냥 넘어가자고 했는데.. 그걸 이해못해주는 제가 어이없다고 합니다... 

대판 싸웠네요.도대체 누가 예민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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