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이야기입니다.지금은 중학교 2학년인데여 제 친구는 정말로 잘 웃고 착해요.배려심도 정말 누가봐도 짱이에요 근데 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정말로 하루하루화도 잘 안내고 정말 잘됐다고 생각했었어요.근데 어느날 반에 있는 친구와 좋아하는 사람이 같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개하고는 놀기도 하고 장난도 치는 사이었습니다.그래서 개가 충격을 받아서 3일동안 내내 울다가 결론을 내렸습니다 개가 포기하기로했습니다 제 친구한테 왜 너가 포기하냐고 물어보니까 자기는 사랑보다 우정이 더 소중하대요...ㅠㅠ 그래서 좋아하는 사람 같은 애랑 어색해졌는데 그 애가 말도 안걸고 쌩을 깠습니다.제 친구는 그 어색함을 풀기위해 자기는 좋아하는 사람 바뀌었다고 말입니다. 정말 좋은친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