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꿈은 내가 전나 씨바 덕계못이었지.
티켓이 없던 불우한 내가 공연장 밖을 엄마와 서성대며 눈물을 훌쩍댔어. 근데 조카 모델 간지나는 남자가 썬글라스에 조깐지 나는 옷을 입고 오는겨 그리고 쳐우는 나한테 묻더라고.
왜 울어요?
그래서 난 순순히 티켓이 읎읍니다 내 최애 찬열이 보고싶어요 흑흡 했는데
이섂끼가 지가 박찬열이래
조까 했는데 선구리를 벗는거임
ㄹㅇ 박찬열인대 내가 꿈에선 부정하더라고 병신ㅋ
박찬열이 안믿으니까 억울해서 막 발길질을함ㅋㅋㅋㅋ 아니 꿈 줫나 병신이네..
두번째는 내가 버스를 탔는데 박찬열이 뒤에 탐
그거 눈치 슬슬 보다가 내려서 친구한테 자랑하는 내용이었다. ㅋ